모두의 수돗물 더 많은 관심을!
오늘 어떤 물을 마셨나요? - 플라스틱 병에 들어있는 생수? - 필터를 통과한 정수기?

그렇다면 탄소 배출이 얼마나 되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우리나라 인구 1%가 하루에 수돗물을 마신다면, 삼나무 21,849그루~595,896그루 나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500,000명)가 1일 2L 수돗물로 음용할 경우 (1L=0.332g 탄소배출량 기준) (톤 이미지) - 수돗물 음용할 경우 0.332톤 탄소배출 - 먹는샘물 음용할 경우 255.64톤 탄소배출(770배 증가) - 정수기 음용할 경우 697.2톤 탄소배출(2,100배 증가)
필요한 나무 심기 양 비교 (50년생 삼나무 1그루 한달간 평균탄소흡수량 1.17kg 기준) - 수돗물 음용할 경우 1그루 - 먹는샘물 음용할 경우 21,850그루 - 정수기 음용할 경우 595,897그루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직접 음용하게 되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확실한 증거이며 이것은 상수원 보호를 위한 제도, 법을 감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지금, 함께 해주세요! 1. 지금부터 수돗물을 먹고 기후위기를 극복해요. 수돗물 음용은 지구와 자연 그리고 사람을 살립니다. 오늘 어떤 물을 먹었나요?
2. 수돗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활동에 참여해주세요. 지금까지 공급자 중심의 수도정책에서 수요자인 시민 중심의 수도정책으로 전환되어야 하니까요. 누구나 수돗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고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플랫폼(창구)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수돗물 행정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목소리! 공급자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지 않은 수돗물 행정은 세금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으며 지속성이 없습니다.
수돗물을 음용수로 대해주세요. 수돗물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세요! 함께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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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돗물시민네트워크